인기글
-
Leica Thread Mount(M39)
현실적으로 손대 볼 만한 LTM계 올드 렌즈
주의 : 개인적인 생각 정리를 위한 글입니다. 참고 정도로만 이용해 주세요. 과거 LTM계열 렌즈를 제조한 메이커 및 어떠한 렌즈가 존재하는지에 관해서는 하단의 위키피디아를 참고해주세요. (링크 일본어) https://ja.wikipedia.org/wiki/%E3%83%A9%E3%82%A4%E3%82%AB%E3%83%9E%E3%82%A6%E3%83%B3%E3%83%88%E3%83%AC%E3%83%B3%E3%82%BA%E3%81%AE%E4%B8%80%E8%A6%A7 ライカマウントレンズの一覧 - Wikipedia 出典: フリー百科事典『ウィキペディア(Wikipedia)』 ナビゲーションに移動 検索に移動 ライカマウントレンズの一覧は、ライカMマウントおよびライカスクリューマウント (L39マウント・Lマ ja.wikiped..
-
Leica Thread Mount(M39)
Summar 5cm f2.0 - 쓸데없는 편견
Summar 5cm (이하 주마)는 꽤나 저렴한 편에 속하는 라이카 렌즈이다. 덕분에 엘마를 구입한 직후 즈음인 시점에 구매하였는데, 필름카메라를 처음 만져보던 시절 구매한 두 번째 라이카 렌즈 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습함에 보관만 하고 있던 렌즈이다. 조리개를 개방한 후에 촬영하면 조금만 노출 차이가 크게나도 하얗게 번지는 듯한 묘사와 빙빙 도는 듯한 보케를 가지고 있다. 이 렌즈에대해서 편견을 가지게 된 건, 올드렌즈의 대한 이해가 없던 시절에 기인한다. 빙빙 도는 보케, 소프트한 개방묘사는 디지털카메라만 쓰던 이의 입장에서는 바로 받아들이기 힘든 묘사였을 것이다. 그에 비해 엘마는 꽤나 출중한 묘사를 보여주기에 더욱이 이 갭으로 인한 편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주마는 1933년부터 생산되었으며..
-
Camera
코니카 (Lexio) 렉시오 70 - 좋은 기능의 똑딱이
여름이다. 카메라는 무겁다. 똑딱이를 샀다. 이게 의식의 흐름이었다. 거리계 연동식 카메라는 즐겁고 렌즈도 콤팩트하기 때문에 다른 렌즈 교환식 시스템과 비교하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보유 중인 렌즈 및 바디들이 대부분 황동으로 만들어져 마냥 가볍지 만은 않다. 그래서 똑딱이를 샀다. 여러가지 조건을 정하고 많은 모델을 검토하였는데 그 조건이라는 게 1. 1990년대 말에 나온 이상하게 미래지향적인 유선형 디자인이 아닐 것 2. 광각단 28mm를 지원할 것 3. 그러면서 렌즈가 많이 튀어나오지 않을 것 4. 과도하게 어둡지 않은 조리개 5. 뷰파인더가 끔찍하지 않을 것 6. 저렴할 것 이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해주는 녀석들은 대부분 고급형 단렌즈 똑딱이들이 많고 가격 또한 몹시 고..
시리즈
-
Leica Thread Mount(M39) 일본 카메라 춘추전국시대 1 - 도쿄광학 (東京光学) Topcor S 5cm 참고 : 본 카테고리에서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올드 렌즈, 그중에서도 M39 (L 마운트)라 불리는 라이카 스크류 마운트 렌즈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렌즈를 손에 넣기 전에 정보를 정리하고 향후에 해당 렌즈를 구매하게 된다면 후속으로 리뷰 성 글을 추가하거나 두 가지를 혼합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라이카 스크류 마운트라는 렌즈들은 바르낙형 라이카에 채용되어 세상에 등장한다. 이 시절의 카메라 시장은 콘탁스와 라이카 양 사가 주도하며 후발주자들은 그 형식을 카피하는 것으로 기반을 닦아가던 시절이다. 덕분에 M39는 당시 시장의 주류 마운트로써 현재는 상상할 수도 없는 수많은 제조사에서 동일한 마운트를 가진 물건을 생산하였고 그 결과 렌즈의 수도 수 없이 많다. 그렇지만 ..
-
Leica Thread Mount(M39) 일본 카메라 춘추전국시대 2 – 다나카 광학 (Tanaka Kougaku) 참고 : 본 카테고리에서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올드 렌즈, 그중에서도 M39 (L 마운트)라 불리는 라이카 스크류 마운트 렌즈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렌즈를 손에 넣기 전에 정보를 정리하고 향후에 해당 렌즈를 구매하게 된다면 후속으로 리뷰 성 글을 추가하거나 두 가지를 혼합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카피 라이카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시절. 영화 촬영용 렌즈 등을 생산하던 다나카 광학은 1953년이 되어서야 바르낙형 카메라의 카피품인 TANACK (이하 타나크)를 제작하기에 이른다. 타나크에는 TANAR라는 표준렌즈가 존재하며 50mm 화각의 렌즈만 해도 최대 개방 조리개 값 3.5, 2.8, 2.0, 1.9, 1.8, 1.5, 1.2로 여러 가지 렌즈가 존재한다. 현대에 와서는..
-
Leica Thread Mount(M39) 일본 카메라 춘추전국시대 3 – 다나카 광학 TANAR H.C 5cm 참고 : 본 카테고리에서는 개인적으로 궁금한 올드 렌즈, 그중에서도 M39 (L 마운트)라 불리는 라이카 스크류 마운트 렌즈에 대해서 알아보고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렌즈를 손에 넣기 전에 정보를 정리하고 향후에 해당 렌즈를 구매하게 된다면 후속으로 리뷰 성 글을 추가하거나 두 가지를 혼합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전 글에서 다나카 광학에 대해서 짧은 이야기를 해보았다. 다나카 광학은 Tanack의 50mm 표준 렌즈만 해도 여러 가지 종류를 발매했었는데, 그중 TANAR(이하 타나) H.C 5cm은 이전의 표준 렌즈들을 개량, 컬러 필름에 맞춘 코팅 설계로 만들어진 렌즈라고 한다. 은색 경통으로 되어있는 전기형 모델을 입수하여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후 모델들의 경우 검은색, 은색 혼합의..